안녕하세요. 사업의 시작을 함께하는 인허가전문 행정사 트임행정사사무소 입니다.여행사 창업은 ‘설렘’으로 시작해 ‘행정의 벽’에서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인터넷에는 “5천만 원이면 누구나 쉽게 차릴 수 있다”는 글이 넘쳐나지만, 실제 관청 등록 과정을 직접 밟아보신 대표님이라면 그 말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진지 이미 체감하셨을 겁니다.오늘은 여행업 중에서도 사업 확장성이 가장 넓은 종합여행업을 기준으로, 등록 단계에서 대표님이 반드시 넘어야 할 실무적 문턱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1. 왜 ‘종합여행업’을 선택해야 하는가여행업은 대상 고객과 여행 지역에 따라 국내여행업, 국내외여행업, 종합여행업으로 나뉩니다.이 중 종합여행업은 내국인·외국인 모두에게, 국내·해외 모든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상..